KOWINNER Vienna Convention 참석
5월 23일부터 3일 동안 비엔나에서 열린 ‘2025 비엔나 인터네셔널 코위너 컨벤션’에 KPLA 회원 포함 총 17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Save the Date: Stateless Adoptee Citizenship III Act Conference
KOWIN Pacific LA와 미주한인 유권자 연대(Korean American Grassroot Conference)가 공동 주관했다.
Save the Date: Stateless Adoptee Citizenship Act Conference
KPLA의 무국적 입양아 국적 찾아주기 컨퍼런스가 6월 1일 오전 10:30에 옥스포드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참석자들은 가장 최근의 입양아 시민권 법안 동향과, 법안 통과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에 대해 함께 나누었다. 입장료는 없었으며 간단한 점심이 제공되었다.
총회 및 제 1 회 KPLA 한인 여성 장학금 수여식
총회 및 제 1 회 KOWIN PACIFIC LA (KPLA) 한인 여성 장학금 수여식. 8 월 07 일 총회에서 김혜자 부회장이 KPLA 3 대 회장으로 선출되었음
제 1 회 KPLA 장학금 신청서 안내
제 1 회 KPLA 장학금 신청서 안내 KPLA 웹사이트 (kowinpacificla.org)에 올림
미서부 연합컨퍼런스 San Francisco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미서부 연합 컨퍼런스가 2023년 5월 21일 힐튼 샌프란시스코 에어포트 베이프론트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첫 정기 월례회 및 신년 하례식
KPLA 설립 후 첫 정기 월례회를 개최하며 회원 간 결속과 공식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2022 제21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2022년 8월 24일(수)부터 8월 25일(목)까지 2일간 충청남도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비대면 온라인으로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 세계 한인여성의 힘으로 열어갑니다”를 주제로, 국내외 한인 여성 리더와 차세대 한인여성이 참여했으며, 국외 22개국 350여 명과 국내 1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MPAK / KPLA 합동 무국적 입양아 국적 찾아주기 행사
MPAK / KPLA 합동 무국적 입양아 국적 찾아주기 행사를 LA 총영사관저에서 가짐
MPAK 무국적 입양아 논의
MPAK (Mission to Promote Adoption in Korea) 회장 Steve Morrison 과 KPLA 임원 합동 연중행사 회의 모임, 공동주최로 연중행사에 관련된 입양아에 대한 논의
KPLA Bylaws 최종본 완성
정관 최종본을 완성하여 지회의 제도적 기반을 완전히 정비하였다.
KPLA 정관 통과
정기 월례회를 통해 KPLA 정관을 공식 통과시키며 조직의 운영 원칙과 구조를 확립하였다.
이사회 공식 구성
이사장 및 선임·자동 이사 구성을 확정하며 조직 운영 체계를 공식화하였다.
비영리 단체 승인 (IRS Tax ID 발급)
미국 IRS로부터 비영리 단체로 공식 승인받아 법적·재정적 독립성을 확보하였다.
KPLA 창단식 및 발단식
창단식 및 발단식을 개최하고 초대 임원단을 공식 출범시켰다. 권명주 초대회장을 중심으로 조직의 첫 기반을 마련한 상징적 행사였다.
코윈 퍼시픽 엘에이 설립
10월 7일, 코윈 퍼시픽 LA는 기존 코윈 LA의 활동을 기반으로, 로스앤젤레스를 넘어 태평양 연안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결하여 평화롭고 확장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10월 25일, 여성가족부의 승인 하에 KOWIN Pacific Los Angeles(KPLA)가 공식적으로 지회로 설립되었으며, 이를 기점으로 공식적인 활동이 시작되었다.
DARE TO DREAM V ” Navigation the Path to Healing “
2020년 팬데믹은 전례 없는 어려운 시기로 불리며, 한인 이민자 공동체가 새로운 문화와 언어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겪는 부담을 더욱 심화시켜 가족들의 정신적·심리적·신체적 건강까지 위협하고 있다. 이에 KOWIN LA는 2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의 필요에 응답하고자 치유, 옹호, 길찾기 같은 희망의 방향을 제시하는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하며, 참가자들이 새로운 통찰을 얻어 치유의 길로 나아가도록 돕고자 함.
DARE TO DREAM III ” Reach One , Touch One”
무국적 입양아에게 국적을 찾아주기위한 발의 법안 통과를 지지를 위한 법률계,정치계,입양아 단체장,입양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토론회를 개최함.
DARE TO DREAM II
이 컨퍼런스는 2015년에 시작된 ‘Dare to Dream’ 시리즈의 두 번째 행사로, 당시 다양한 분야의 전문직 여성들이 멘토로 참여하여 차세대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중요한 플랫폼 역할을 했습니다.
DARE TO DREAM
주류 사회 진출을 목표로 하거나 앞두고 있는 1.5~2세 한인 차세대 여성 리더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성공적인 커리어 구축을 돕기 위한 네트워킹과 멘토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이후 ‘Dare to Dream’ 시리즈로 이어지는 차세대 육성 프로그램의 시작점이 되었으며, 차세대 한인 여성들이 정체성을 확립하고 주류 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 역할을 했습니다.
위안부 바로 알기 CONFERENCE
코윈 엘에이(KOWIN LA)가 주도하여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당시 코윈 엘에이는 이 컨퍼런스 외에도 여성가족부에서 개발한 교육용 교재 등을 활용하여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을 알리고, 글렌데일시 ‘위안부의 날’ 기념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침.
2005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2005년 7월 5일부터 7월 8일까지 4일간 리츠칼튼 서울 호텔에서 “한민족 여성과 글로벌 리더십”을 주제로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해외 21개국 120명과 국내 250여 명이 참여해 글로벌 환경 속 한민족 여성 리더십의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주요 논의는 “한민족 여성과 글로벌 리더십 개발전략”과 “차세대 여성 리더 양성”에 집중되었으며, 역량 강화와 다음 세대 리더 육성을 위한 실질적 방안과 협력 과제를 공유했습니다.
2004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2004년 7월 6일부터 7월 9일까지 4일간 리츠칼튼 서울 호텔에서 “한민족 여성 공동체”를 주제로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해외 26개국 96명과 국내 250여 명이 참여해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의 확장과 협력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주요 의제는 “한민족 여성의 연대방안”과 “동북아 경제중심과 한민족 여성”으로, 국제적 연대 전략과 동북아 경제 환경 속에서 한민족 여성의 역할과 참여 확대 방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지역담당관 제도 도입
2003년 10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 제3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대회 기간 중, 여성부(현 여성가족부)가 재외 한인 여성들의 거점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제1기 지역담당관들을 임명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003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2003년 10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4일간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세계 한민족 여성의 지위와 역할”을 주제로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해외 20개국 97명과 국내 250여 명이 참여해 전 세계 한민족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협력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민족 여성과 주류화”, “한민족 여성과 자녀교육”을 핵심 의제로 삼아, 각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여성 리더십 확대와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되었습니다.
KOWIN LA 설립
2001년 한국 여성부 발족 후, 재외동포 여성 인적 자원의 개발과 연대 강화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당시 코윈 엘에이는 ‘남가주 지역위원회(KOWIN Southern California)’라는 명칭으로 발족하여 여성가족부 산하의 첫 번째 해외 지부(1호 지부)가 되었습니다.